상영 프로그램 소개
Korean Film Nights · Living Memories
Paula Maguire는 손자의 시선이 지닌 친밀함과 가족 기록 영상이 농원의 장면들과 나누는 대화에 주목한다.
소개글 읽기 (영어)
다니엘 김의 다큐멘터리
“동양의 리듬과 아르헨티나 사회의 거센 난관 사이를 잇는 문화적 연결”
01 / 영화 소개
1974년, 조옥심은 남편과 함께 우수아이아에 도착한다. 가족은 그곳에서 땅을 일구기 시작한다. 세월이 흐른 뒤, 손자 다니엘 김은 꽃이 가득한 농원에서 할머니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는다.
사진과 가족 영상, 현재의 장면들이 그 역사를 다시 엮어 낸다. 아르헨티나 최남단에 삶의 터전을 마련한 가족의 초상 속에 노동과 한국에 대한 기억이 흐른다.
줄거리 출처: Paula Maguire의 Korean Film Nights 소개글.

02 / 기억
03 / 감독의 시선
Daniel Kim감독
1990년 티에라델푸에고에서 태어난 다니엘 김은 ENERC에서 공부했다. 첫 장편 연출작인 《할머니》는 자신의 할머니 조옥심을 담은 영화다.
04 / 제작진
제작: Protón Cine
05 / 언론과 평론
평론 인용문은 스페인어 원문을 번역했습니다. 링크를 누르면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과거의 상실과 현재의 노동 사이에서 이루는 섬세한 균형”
“그의 촬영은 잠시나마 관객을 그곳으로 데려다 놓는다”
상영 프로그램 소개
Paula Maguire는 손자의 시선이 지닌 친밀함과 가족 기록 영상이 농원의 장면들과 나누는 대화에 주목한다.
소개글 읽기 (영어)언론 · 2019년 5월 16일
GPS Audiovisual은 《할머니》가 제6회 영화제에서 관객 투표로 장편 부문 관객상을 받은 소식을 전한다.
기사 읽기 (스페인어)06 / 영화제와 수상